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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7 비교: 개역한글 vs 흠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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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7

1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을 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을 하리라 하셨느니라

2그 때에 한 장관 곧 왕이 그 손에 의지하는 자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엘리사가 가로되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니라

3성문 어귀에 문둥이 네 사람이 있더니 서로 말하되 우리가 어찌하여 여기 앉아서 죽기를 기다리랴

4우리가 성에 들어가자고 할지라도 성중은 주리니 우리가 거기서 죽을 것이요 여기 앉아 있어도 죽을지라 그런즉 우리가 가서 아람 군대에게 항복하자 저희가 우리를 살려두면 살려니와 우리를 죽이면 죽을 따름이라 하고

5아람 진으로 가려하여 황혼에 일어나서 아람 진 가에 이르러 본즉 그 곳에 한 사람도 없으니

6이는 주께서 아람 군대로 병거 소리와 말 소리와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셨으므로 아람 사람이 서로 말하기를 이스라엘 왕이 우리를 치려하여 헷 사람의 왕들과 애굽 왕들에게 값을 주고 저희로 우리에게 오게 하였다 하고

7황혼에 일어나서 도망하되 그 장막과 말과 나귀를 버리고 진을 그대로 두고 목숨을 위하여 도망하였음이라

8그 문둥이들이 진 가에 이르자 한 장막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거기서 은과 금과 의복을 가지고 가서 감추고 다시 와서 다른 장막에 들어가서 거기서도 가지고 가서 감추니라

9문둥이가 서로 말하되 우리의 소위가 선치 못하도다 오늘날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어늘 우리가 잠잠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지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고하자 하고

10드디어 가서 성 문지기를 불러 고하여 가로되 우리가 아람 진에 이르러 보니 거기 한 사람도 없고 사람의 소리도 없고 오직 말과 나귀만 매여 있고 장막들이 그대로 있더이다

11저가 문지기들을 부르매 저희가 왕궁에 있는 자에게 고하니

12왕이 밤에 일어나 그 신복들에게 이르되 아람 사람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저희가 우리의 주린 것을 아는고로 그 진을 떠나서 들에 매복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저희들이 성에서 나오거든 우리가 사로잡고 성에 들어가겠다 한 것이니라

13그 신복 중 하나가 대답하여 가로되 청컨대 아직 성중에 남아 있는 말 다섯 필을 취하고 사람을 보내어 정탐하게 하소서 이 말들이 성중에 남아있는 이스라엘 온 무리 곧 멸망한 이스라엘 온 무리와 같으니이다 하고

14저희가 병거 둘과 그 말을 취한지라 왕이 아람 군대 뒤로 보내며 가서 정탐하라 하였더니

15저희가 그 뒤를 따라 요단에 이른즉 아람 사람이 급히 도망하느라고 버린 의복과 군물이 길에 가득하였더라 사자가 돌아와서 왕에게 고하매

16백성들이 나가서 아람 사람의 진을 노략한지라 이에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이 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이 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고

17왕이 그 손에 의지하였던 그 장관을 세워 성문을 지키게 하였더니 백성이 성문에서 저를 밟으매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죽었으니 곧 왕이 내려왔을 때에 그의 한 말대로라

18일찍이 하나님의 사람이 왕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을 하고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을 하리라 한즉

19그 때에 이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 일이 있으랴 하매 대답하기를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였더니

20그 장관에게 그대로 이루었으되 곧 백성이 성문에서 저를 밟으매 죽었더라

열왕기하 7

1이에 엘리사가 이르되, 너희는 주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밀가루 일 세아가 일 세겔에 팔리고 보리 이 세아가 일 세겔에 팔리리라, 하니

2그때에 한 귀족 곧 손으로 왕을 부축하는 자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하늘에 창들을 내신들 이런 일이 있으리요? 하매 그가 이르되, 보라, 네가 네 눈으로 그것을 볼 터이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니라.

3¶성문 어귀에 나병 환자 네 사람이 있었는데 그들이 서로 이르되, 우리가 어찌하여 죽을 때까지 여기 앉아 있느냐?

4우리가 말하기를, 우리가 도시에 들어가리라, 해도 도시 안에 기근이 있으므로 우리가 거기서 죽을 것이요, 여기 가만히 앉아 있어도 죽으리로다. 그런즉 이제 오라. 우리가 시리아 사람들의 군대에 항복하자. 그들이 우리를 살려 두면 우리가 살려니와 그들이 우리를 죽이면 우리가 죽을 따름이라, 하고

5그들이 시리아 사람들의 진영으로 가려고 황혼에 일어나서 시리아 진영의 맨 끝 부분에 이르렀는데, 보라, 그곳에 한 사람도 없더라.

6주께서 시리아 사람들의 군대로 하여금 병거 소리와 말 소리 곧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서로 말하기를, 보라, 이스라엘 왕이 우리를 치려고 헷 족속의 왕들과 이집트 사람들의 왕들을 고용하여 우리에게 오게 하였다, 하고

7그러므로 일어나서 황혼에 도망하되 자기들의 장막과 말과 나귀를 버리고 또 진영을 그대로 두고 자기들의 생명을 건지려고 도망하였더라.

8이 나병 환자들이 진영의 맨 끝 부분에 이르러 한 장막에 들어가 먹고 마시고 거기서 은과 금과 의복을 가지고 가서 감추고 다시 와서 다른 장막에 들어가 거기서도 가지고 가서 감추니라.

9그때에 그들이 서로 이르되, 우리가 잘 행하지 아니하는도다. 이 날은 좋은 소식이 있는 날이거늘 우리가 잠잠하고 있도다. 만일 우리가 동틀 때까지 기다리면 어떤 화가 우리에게 임하리니 그런즉 이제 오라. 우리가 가서 왕의 집안에게 고하자, 하고

10이에 그들이 가서 도시의 문지기를 부르고 그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우리가 시리아 사람들의 진영에 이르렀는데, 보소서, 거기에 사람이 없고 사람의 음성도 없으며 오직 말과 나귀들만 매여 있고 장막들이 그대로 있더이다, 하매

11그가 문지기들을 부르니 그들이 안에 있는 왕의 집에 그것을 고하니라.

12¶왕이 밤에 일어나 자기 신하들에게 이르되, 시리아 사람들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내가 너희에게 이제 보여 주려 하노니 그들이 우리가 주린 것을 알고 있으므로 진영에서 나가 들에 숨고는 말하기를, 그들이 도시에서 나오거든 우리가 그들을 산 채로 사로잡고 도시에 들어가리라, 하였느니라, 하매

13그의 신하들 중의 하나가 응답하여 이르되, 원하건대 몇 사람이 남겨진 말들 곧 도시에 남아 있는 말들 중의 다섯 마리를 취하게 하시고 우리가 사람을 보내어 보게 하소서. (보소서, 그 말들은 도시 안에 남아 있는 이스라엘 온 무리와 같으며, 보소서, 내가 말하거니와 참으로 그 말들은 멸망한 이스라엘 사람들의 온 무리와 같으니이다), 하니라.

14그러므로 그들이 병거에 쓸 말 두 마리를 취하매 왕이 시리아 사람들의 군대 뒤로 사람들을 보내며 이르기를, 가서 보라, 하였더니

15그들이 시리아 사람들의 뒤를 따라 요르단에 이른즉, 보라, 그들이 급한 김에 내버린 의복과 기구가 온 길에 가득하였더라. 사자들이 돌아와서 왕에게 고하매

16백성이 나가서 시리아 사람들의 장막들을 노략하니라. 이에 주의 말씀대로 고운 밀가루 일 세아가 일 세겔에 팔리고 보리 이 세아가 일 세겔에 팔리니라.

17¶왕이 손으로 자기를 부축하던 그 귀족을 임명하여 성문의 책무를 맡게 하였는데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으매 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내려 왔을 때에 그가 말한 대로 그 귀족이 죽었더라.

18전에 하나님의 사람이 왕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보리 이 세아가 일 세겔에 팔리고 고운 밀가루 일 세아가 일 세겔에 팔리리라, 한즉

19그때에 그 귀족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이제, 보라, 주께서 하늘에 창들을 내신들 그런 일이 있으리요? 하매 그가 말하기를, 보라, 네가 네 눈으로 그것을 볼 터이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였더라.

20그 일이 그에게 그대로 임하였으니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으매 그가 죽었더라.

열왕기하 7

1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을 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을 하리라 하셨느니라

2그 때에 한 장관 곧 왕이 그 손에 의지하는 자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엘리사가 가로되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니라

3성문 어귀에 문둥이 네 사람이 있더니 서로 말하되 우리가 어찌하여 여기 앉아서 죽기를 기다리랴

4우리가 성에 들어가자고 할지라도 성중은 주리니 우리가 거기서 죽을 것이요 여기 앉아 있어도 죽을지라 그런즉 우리가 가서 아람 군대에게 항복하자 저희가 우리를 살려두면 살려니와 우리를 죽이면 죽을 따름이라 하고

5아람 진으로 가려하여 황혼에 일어나서 아람 진 가에 이르러 본즉 그 곳에 한 사람도 없으니

6이는 주께서 아람 군대로 병거 소리와 말 소리와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셨으므로 아람 사람이 서로 말하기를 이스라엘 왕이 우리를 치려하여 헷 사람의 왕들과 애굽 왕들에게 값을 주고 저희로 우리에게 오게 하였다 하고

7황혼에 일어나서 도망하되 그 장막과 말과 나귀를 버리고 진을 그대로 두고 목숨을 위하여 도망하였음이라

8그 문둥이들이 진 가에 이르자 한 장막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거기서 은과 금과 의복을 가지고 가서 감추고 다시 와서 다른 장막에 들어가서 거기서도 가지고 가서 감추니라

9문둥이가 서로 말하되 우리의 소위가 선치 못하도다 오늘날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어늘 우리가 잠잠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지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고하자 하고

10드디어 가서 성 문지기를 불러 고하여 가로되 우리가 아람 진에 이르러 보니 거기 한 사람도 없고 사람의 소리도 없고 오직 말과 나귀만 매여 있고 장막들이 그대로 있더이다

11저가 문지기들을 부르매 저희가 왕궁에 있는 자에게 고하니

12왕이 밤에 일어나 그 신복들에게 이르되 아람 사람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저희가 우리의 주린 것을 아는고로 그 진을 떠나서 들에 매복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저희들이 성에서 나오거든 우리가 사로잡고 성에 들어가겠다 한 것이니라

13그 신복 중 하나가 대답하여 가로되 청컨대 아직 성중에 남아 있는 말 다섯 필을 취하고 사람을 보내어 정탐하게 하소서 이 말들이 성중에 남아있는 이스라엘 온 무리 곧 멸망한 이스라엘 온 무리와 같으니이다 하고

14저희가 병거 둘과 그 말을 취한지라 왕이 아람 군대 뒤로 보내며 가서 정탐하라 하였더니

15저희가 그 뒤를 따라 요단에 이른즉 아람 사람이 급히 도망하느라고 버린 의복과 군물이 길에 가득하였더라 사자가 돌아와서 왕에게 고하매

16백성들이 나가서 아람 사람의 진을 노략한지라 이에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이 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이 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고

17왕이 그 손에 의지하였던 그 장관을 세워 성문을 지키게 하였더니 백성이 성문에서 저를 밟으매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죽었으니 곧 왕이 내려왔을 때에 그의 한 말대로라

18일찍이 하나님의 사람이 왕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을 하고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을 하리라 한즉

19그 때에 이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 일이 있으랴 하매 대답하기를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였더니

20그 장관에게 그대로 이루었으되 곧 백성이 성문에서 저를 밟으매 죽었더라

열왕기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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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을 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을 하리라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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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엘리사가 이르되, 너희는 주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밀가루 일 세아가 일 세겔에 팔리고 보리 이 세아가 일 세겔에 팔리리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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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한 장관 곧 왕이 그 손에 의지하는 자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엘리사가 가로되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니라

KorHKJV

그때에 한 귀족 곧 손으로 왕을 부축하는 자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하늘에 창들을 내신들 이런 일이 있으리요? 하매 그가 이르되, 보라, 네가 네 눈으로 그것을 볼 터이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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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 어귀에 문둥이 네 사람이 있더니 서로 말하되 우리가 어찌하여 여기 앉아서 죽기를 기다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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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 어귀에 나병 환자 네 사람이 있었는데 그들이 서로 이르되, 우리가 어찌하여 죽을 때까지 여기 앉아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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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성에 들어가자고 할지라도 성중은 주리니 우리가 거기서 죽을 것이요 여기 앉아 있어도 죽을지라 그런즉 우리가 가서 아람 군대에게 항복하자 저희가 우리를 살려두면 살려니와 우리를 죽이면 죽을 따름이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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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말하기를, 우리가 도시에 들어가리라, 해도 도시 안에 기근이 있으므로 우리가 거기서 죽을 것이요, 여기 가만히 앉아 있어도 죽으리로다. 그런즉 이제 오라. 우리가 시리아 사람들의 군대에 항복하자. 그들이 우리를 살려 두면 우리가 살려니와 그들이 우리를 죽이면 우리가 죽을 따름이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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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 진으로 가려하여 황혼에 일어나서 아람 진 가에 이르러 본즉 그 곳에 한 사람도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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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시리아 사람들의 진영으로 가려고 황혼에 일어나서 시리아 진영의 맨 끝 부분에 이르렀는데, 보라, 그곳에 한 사람도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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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주께서 아람 군대로 병거 소리와 말 소리와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셨으므로 아람 사람이 서로 말하기를 이스라엘 왕이 우리를 치려하여 헷 사람의 왕들과 애굽 왕들에게 값을 주고 저희로 우리에게 오게 하였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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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시리아 사람들의 군대로 하여금 병거 소리와 말 소리 곧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서로 말하기를, 보라, 이스라엘 왕이 우리를 치려고 헷 족속의 왕들과 이집트 사람들의 왕들을 고용하여 우리에게 오게 하였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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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에 일어나서 도망하되 그 장막과 말과 나귀를 버리고 진을 그대로 두고 목숨을 위하여 도망하였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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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일어나서 황혼에 도망하되 자기들의 장막과 말과 나귀를 버리고 또 진영을 그대로 두고 자기들의 생명을 건지려고 도망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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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둥이들이 진 가에 이르자 한 장막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거기서 은과 금과 의복을 가지고 가서 감추고 다시 와서 다른 장막에 들어가서 거기서도 가지고 가서 감추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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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병 환자들이 진영의 맨 끝 부분에 이르러 한 장막에 들어가 먹고 마시고 거기서 은과 금과 의복을 가지고 가서 감추고 다시 와서 다른 장막에 들어가 거기서도 가지고 가서 감추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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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둥이가 서로 말하되 우리의 소위가 선치 못하도다 오늘날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어늘 우리가 잠잠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지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고하자 하고

KorHKJV

그때에 그들이 서로 이르되, 우리가 잘 행하지 아니하는도다. 이 날은 좋은 소식이 있는 날이거늘 우리가 잠잠하고 있도다. 만일 우리가 동틀 때까지 기다리면 어떤 화가 우리에게 임하리니 그런즉 이제 오라. 우리가 가서 왕의 집안에게 고하자,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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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가서 성 문지기를 불러 고하여 가로되 우리가 아람 진에 이르러 보니 거기 한 사람도 없고 사람의 소리도 없고 오직 말과 나귀만 매여 있고 장막들이 그대로 있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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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그들이 가서 도시의 문지기를 부르고 그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우리가 시리아 사람들의 진영에 이르렀는데, 보소서, 거기에 사람이 없고 사람의 음성도 없으며 오직 말과 나귀들만 매여 있고 장막들이 그대로 있더이다, 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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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문지기들을 부르매 저희가 왕궁에 있는 자에게 고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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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문지기들을 부르니 그들이 안에 있는 왕의 집에 그것을 고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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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밤에 일어나 그 신복들에게 이르되 아람 사람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저희가 우리의 주린 것을 아는고로 그 진을 떠나서 들에 매복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저희들이 성에서 나오거든 우리가 사로잡고 성에 들어가겠다 한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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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밤에 일어나 자기 신하들에게 이르되, 시리아 사람들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내가 너희에게 이제 보여 주려 하노니 그들이 우리가 주린 것을 알고 있으므로 진영에서 나가 들에 숨고는 말하기를, 그들이 도시에서 나오거든 우리가 그들을 산 채로 사로잡고 도시에 들어가리라, 하였느니라, 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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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신복 중 하나가 대답하여 가로되 청컨대 아직 성중에 남아 있는 말 다섯 필을 취하고 사람을 보내어 정탐하게 하소서 이 말들이 성중에 남아있는 이스라엘 온 무리 곧 멸망한 이스라엘 온 무리와 같으니이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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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신하들 중의 하나가 응답하여 이르되, 원하건대 몇 사람이 남겨진 말들 곧 도시에 남아 있는 말들 중의 다섯 마리를 취하게 하시고 우리가 사람을 보내어 보게 하소서. (보소서, 그 말들은 도시 안에 남아 있는 이스라엘 온 무리와 같으며, 보소서, 내가 말하거니와 참으로 그 말들은 멸망한 이스라엘 사람들의 온 무리와 같으니이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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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병거 둘과 그 말을 취한지라 왕이 아람 군대 뒤로 보내며 가서 정탐하라 하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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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그들이 병거에 쓸 말 두 마리를 취하매 왕이 시리아 사람들의 군대 뒤로 사람들을 보내며 이르기를, 가서 보라, 하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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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그 뒤를 따라 요단에 이른즉 아람 사람이 급히 도망하느라고 버린 의복과 군물이 길에 가득하였더라 사자가 돌아와서 왕에게 고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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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시리아 사람들의 뒤를 따라 요르단에 이른즉, 보라, 그들이 급한 김에 내버린 의복과 기구가 온 길에 가득하였더라. 사자들이 돌아와서 왕에게 고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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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이 나가서 아람 사람의 진을 노략한지라 이에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이 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이 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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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이 나가서 시리아 사람들의 장막들을 노략하니라. 이에 주의 말씀대로 고운 밀가루 일 세아가 일 세겔에 팔리고 보리 이 세아가 일 세겔에 팔리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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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그 손에 의지하였던 그 장관을 세워 성문을 지키게 하였더니 백성이 성문에서 저를 밟으매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죽었으니 곧 왕이 내려왔을 때에 그의 한 말대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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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손으로 자기를 부축하던 그 귀족을 임명하여 성문의 책무를 맡게 하였는데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으매 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내려 왔을 때에 그가 말한 대로 그 귀족이 죽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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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하나님의 사람이 왕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을 하고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을 하리라 한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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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하나님의 사람이 왕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보리 이 세아가 일 세겔에 팔리고 고운 밀가루 일 세아가 일 세겔에 팔리리라, 한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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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이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 일이 있으랴 하매 대답하기를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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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그 귀족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이제, 보라, 주께서 하늘에 창들을 내신들 그런 일이 있으리요? 하매 그가 말하기를, 보라, 네가 네 눈으로 그것을 볼 터이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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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장관에게 그대로 이루었으되 곧 백성이 성문에서 저를 밟으매 죽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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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이 그에게 그대로 임하였으니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으매 그가 죽었더라.

열왕기하 7의 개역한글 vs 흠정역 이해하기

개역한글 (KorRV)

개역한글 - 한국 교회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권위 있는 번역.

흠정역

킹제임스 흠정역 - KJV의 정확성을 한국어로 충실히 옮긴 번역.

열왕기하 7의 개역한글 및 흠정역 버전을 나란히 비교하고 있습니다. 이 두 버전을 비교하면 원문의 뉘앙스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Key Comparison: 열왕기하 7:16

KorRV

"백성들이 나가서 아람 사람의 진을 노략한지라 이에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이 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이 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고"

KorHKJV

"백성이 나가서 시리아 사람들의 장막들을 노략하니라. 이에 주의 말씀대로 고운 밀가루 일 세아가 일 세겔에 팔리고 보리 이 세아가 일 세겔에 팔리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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