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3일 화요일
미가 7:7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하나님이 나를 들으시리로다"
light_mode묵상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하나님을 기다릴 때 기다림은 낭비된 시간이 아닙니다. 그것은 적극적인 기대입니다. 수평선에 시선을 고정하십시오。
spa기도
주님, 주님을 바라보고 기다리겠습니다. 제 말을 들으심을 믿습니다. 제 소망은 결과가 아니라 오직 주님께 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