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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9일 금요일

마태복음 5: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문맥 읽기

light_mode묵상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평화는 저절로 오지 않습니다. 당신이 만들어야 합니다. 벽을 쌓는 사람이 아니라 다리를 놓는 사람이 되십시오. 아버지의 성품을 반영하십시오。

spa기도

아버지, 저를 주님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 갈등이 있는 곳에 화해를 가져오게 하소서. 주님의 가족을 잘 대표하기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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