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2일 토요일
시편 100:4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light_mode묵상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불평하면서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감사는 문을 여는 암호입니다。
spa기도
아버지, 감사의 노래로 주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갑니다. 불평은 문앞에 두고 옵니다. 주님은 제 모든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합니다. 아멘.